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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야노 시호, 집에서도 톱모델 "결혼 18년 한번도 방귀 NO" ('혼자는못해')[순간포착]

OSEN

2026.02.24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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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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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혼자는 못해'에서 추성훈이 일본 톱모델인 아내 야노 시호와의 금슬을 밝혔다.

24일 저녁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해'에서는 차태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에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가 차태현을 위한 맞춤형 힐링 코스를 준비했다. 

이날의 첫 코스는 '먹방'. 양평 두물머리의 맛집으로 유명한 줄서는 핫도그집이었다. 그러나 차태현은 핫도그를 맛있게 먹고도 눈이 반쯤 풀린 채 "나는 뭘 먹어도 밥 먹으면 잠이 온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전현무는 "눕방 가능하다"라며 다음 코스를 안내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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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차태현이 안대로 눈까지 가린 채 목베개까지 하고 편안하게 이동하는 사이, 이수지는 난색을 표했다. 배속에 가스가 차오르기 시작한 것.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이었지만 모두가 함께 있는 밀폐된 차안이었다. 

이수지는 자신의 앞 좌석에 앉은 추성훈을 가리키며 "제일 피해자는 추성훈 오빠다"라며 민망해 했다. 정작 추성훈은 "한번도 여자 방귀 냄새를 느낀 적이 없다. 냄새를 느낀 적이 없다"라고 말해 충격을 자아냈다. 아내 야노 시호와 결혼 18년째임에도 불구하고 그는 "아내랑 방귀를 안 텄다"라고 밝혔다. 

이에 이수지는 "제 남편은 방귀마다 사건 번호를 붙인다. '여수 똥방귀 사건' 이렇게"라며 "방지턱 알려달라. 조심해 달라"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JTBC 제공.


연휘선([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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