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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 생활고 심했다더니 “힘들어서 떠밀려 떠밀려 오게 돼”(틈만나면)[핫피플]

OSEN

2026.02.24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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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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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라미란이 파주에 자리를 잡게 된 이유를 밝혔다.

24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배우 라미란, 주종혁이 출연했다.

유재석은 촬영지인 파주를 언급, 라미란과 주종혁에게 파주와 연관이 있는 게 누구인지 물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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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은 “파주 산 지 10년 넘었다. 떠밀려 떠밀려 오게 됐다”라고 말한 후 “신혼 때부터 힘들었다. 처음에는 일산으로 왔다가 더 들어오게 된 것이다. 더 힘드니까 파주로 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니까) 막상 살기 좋더라. 촬영장도 가깝고 많다. 접근성이 좋다. 숍만 안 가면.. 너무 좋다”라고 덧붙였다.

라미란은 촬영 당일도 메이크업을 받기 위해 이른 새벽부터 움직였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BS ‘틈만 나면,’, OSEN DB


임혜영([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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