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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제법 볼록 튀어나온 D라인..남편과 스페인 '태교여행'

OSEN

2026.02.24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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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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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배우 남보라가 스페인에서 태교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남편과 마주보는 훈훈한 부부샷도 공개해 눈길을 끈다. 

24일 남보라가 개인SNS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남보라는 “23주 차에 유럽 여행이 힘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라 행복만 가득하다”며 여행 소감을 남겼다. 따뜻한 햇살 아래 한껏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에서 안정된 근황이 전해진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법 불러온 배를 살짝 감싸 쥔 채 미소 짓는 남보라의 모습이 담겼다. 레드 가디건에 화이트 셔츠를 매치한 단정한 차림으로 밝은 분위기를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스테인드글라스가 비치는 공간에서 남편과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이 포착돼 훈훈함을 자아냈다. 남편의 얼굴은 가려졌지만 다정한 분위기만으로도 부부의 애틋함이 느껴진다.

남보라는 “오늘도 모두가 행복하길 기도해본다”며 태교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안정기에 접어든 시기인 만큼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여유롭게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23주 차 만삭을 향해 가는 과정 속에서도 밝은 미소를 잃지 않는 남보라의 근황에 팬들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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