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는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 ‘윤진이 컴백 소확행하는 일상 브이로그’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윤진이는 “재정비 하는 기간 동안 SNS나 핸드폰이나 이런 걸 싹 다 끊고 아기만 봤다”며 “음식도 유기농 파는 곳에서 사서 정말 한 번도 안 사먹고 집에서 요리를 다했다. 전자기기를 끊으니까 진짜 심심하더라. 심심하니까 일찍 자게 되더라”라고 말했다.
[사진]OSEN DB.
혼자만의 시간을 갖게 된 윤진이는 식당에서 음식을 기다리다 “좀 말라보이지 않냐”고 물었다. 지금 45kg이다. 44kg까지 갔다가 지금은 좀 쪘다”고 했다.
다음 날 윤진이는 아파트에 있는 헬스장에 가서 운동을 했다. 윤진이는 “이렇게 30분 천국의 계단을 하고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고 했다. 이후 남편을 만나 식사를 하던 윤진이는 “나는 지금 이 생활이 더 좋다. 소소한 거에 더 재미를 느낀다”며 만족해 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