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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우승 후 잠적 최강록, 직접 밝힌 근황 "가게 없어...딸과 시간 보내" [순간포착]

OSEN

2026.02.2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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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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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셰프 최강록이 생애 첫 유튜브 라이브에 출연해 근황을 밝혔다. 

최강록은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 공개된 '지독하게 숨 막히는 최강록 초대석'이라는 제목의 영상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진행된 침착맨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근황을 밝힌 것이다. 특히 이 자리는 최강록의 생애 첫 유튜브 라이브 출연으로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약칭 흑백요리사2)' 우승 후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최강록은 정작 '흑백요리사2' 종영 후 자취를 감췄다. 이에 그의 근황이 더욱 궁금증을 자아냈던 터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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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최강록은 "유튜브도 다 고사했었는데 (침착맨을)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뵀던 게 있어서 나오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흑백요리사2' 우승 후에도 똑같이 일하면서 지내고 있다. 지금 업장은 없는데 하던 일들이 있어서 하면서 지내고 있다. 주로 메뉴 개발 같은 음식 관련 일이다"라고 설명했다. 무엇보다 그는 "딸이 방학이라 딸과 보내는 시간이 늘었다. 가게가 없는 지금 친밀감을 쌓아놔야 한다"라고 덧붙여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보였다.

추후 가게를 열 계획도 있을까. 최강록은 "나이가 들고 힘이 없어지면 국숫집을 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지금은 아직 힘이 있어서 하지 않고 있다. 국숫집이 안 힘들다는 게 아니라 뭔가 안정적으로 루틴화된 일을 하고 싶어서였다. 지금은 그럴 여력이 안 된다. 뜻이 맞는 스태프도 구해야 한다"라고 털어놨다. 

/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출처. 


연휘선([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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