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아프리카재단은 한국과 아프리카의 교류 협력에 기여할 인재 양성을 위해 '2026년도 차세대아프리카전문가(YPA)' 파견 지원 사업을 실시하기로 하고, 오는 3월 26일까지 지원 신청을 받는다. 총 7명을 선발해 아프리카개발은행-아프리카개발연구소(AfDB-ADI),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등에 올해 6월부터 내년 4월까지 11개월간 파견한다. 재단 홈페이지(www.k-af.or.kr)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해 작성한 뒤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제출하면 된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