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DC 연방 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상·하원 합동회의에서 행한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을 통해 "미국은 그 어느 때보다 더 크고, 더 나아지고, 더 부유해지고, 강해졌다"고 말했다.
이날 연설은 1시간 48분간 진행돼 2000년 빌 클린턴 당시 대통령이 세운 종전 국정연설 최장 기록(1시간 28분 49초)을 갈아 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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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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