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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단종 박지훈 ‘유퀴즈’ 출연에 질투 “업적에 비해 너무 조명 많이 받아”[순간포착]

OSEN

2026.02.2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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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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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이 배우 박지훈을 질투했다. 

25일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은 이날 방송되는 박지훈 편 일부를 공개했다. 

유재석은 “왕 역할이었던 만큼 가족의 평소 인사도 달라졌을 것 같은데?”라고 묻자 박지훈은 “메시지로 ‘단종대왕님 피곤하시지요? 오늘 하루도 파이팅하세요’ 가족들의 말투가 다 그렇게 바뀌어있는 것 같다. 

박지훈은 “영화에서 ‘자신의 의지대로 살지 못한 삶을 아느냐’ 그게 단종을 표현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가져가려고 했었던 단종의 디테일이다”라고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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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Mnet ‘프로듀스101’ 출연 당시를 떠올리며 박지훈은 “이왕 나온 김에 뭐라도 좀 해보자라는 생각을 했다. 춤을 췄는데 렌즈가 나한테 와 있는 게 느껴졌고 ‘어? 나 찍혔나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어 장항준이 “지훈이가 아주… 20대에 ‘유퀴즈’ 나가기 쉽지 않은데?”라며 “업적에 비해서 너무 조명을 많이 받는 거 아니야?”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런데 박지훈이 나타나자 “우리 지훈이 왔구나? 이쪽으로 앉으렴”이라고 태도를 바꿔 웃음을 자아냈다. /[email protected]

[사진] 영상 캡처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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