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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나비, 이렇게 말랐는데 배만 볼록 나왔네…유럽서 만삭화보까지

OSEN

2026.02.24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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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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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가수 나비가 유럽에서 찍은 만삭화보를 공개했다. 

나비는 25일 “잠시 유럽 다녀왔어요”라며 31주에 간 유럽여행에서 찍은 만삭 사진들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서 나비는 연두색 슬리브리스 톱과 화이트 롱스커트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에 레이스 스카프를 더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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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나비는 31주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날씬한 몸매를 자랑, 배만 볼록 나온 D라인을 보여주고 있다. 

나비는 지난 2019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지난해 임신 소식을 전한 그는 둘째 성별이 딸이라고 알린 바 있다. 오는 4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나비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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