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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사이즈 조혜련, 5kg 감량하더니 동안됐네…55세 안 믿기는 미모

OSEN

2026.02.24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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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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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5kg 감량 후 더욱 예뻐진 외모를 공개했다. 

조혜련은 25일 “리타에요~~리타가 되기위해 대사외우고 다이어트하고 짬내서 연습하면서 더 젊어지고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더라구요~~누구든 머물러있지말고 움직여요!! 오늘도 화이팅!!!”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조혜련은 후드를 쓴 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올해 55살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젊어진 외모가 눈길을 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조혜련은 최근 5kg를 감량하고 44사이즈를 입는다고 밝혔는데 더욱 어려진 외모와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조혜련은 지난 6일 공연을 시작한 연극 ‘리타 길들이기’에서 리타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 조혜련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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