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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유진 "아직도 오윤희 죽음 믿지 않는 시청자 있어···외국인도 물어 봐"('유진VS기태영')[순간포착]

OSEN

2026.02.25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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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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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진VS태영’ 배우 유진의 인생 캐릭터 중 하나인 '오윤희'의 생사 여부에 대해 여전히 갑론을박하는 시청자가 존재했다.

25일 배우 유진과 기태영 부부의 유튜브에서는 ‘찜질방에서 라면 먹다가 오윤희까지 소환된 날 유진 VS 기태영’이란 영상이 공개됐다.

이들 부부는 찜질방 데이트를 하며 구운 달걀, 식혜, 라면을 먹으며 추억에 잠겼다. 이들 부부 채널의 빠질 수 없는 게임이 등장하자 이들은 혼신을 다해 맞히고자 노력했다. 기태영은 '오윤희'라는 인물을 맞혀야 했는데, 그는 점점 미궁에 빠져들었다. 그가 질문한 것들은 "가족인가요? 측근인가요?"라는 질문이었고, 유진은 자신이 연기한 캐릭터였으므로 "그렇다"라고 답했던 것이다.

유진은 “지금은 죽은 사람이야”라며 힌트를 주었다. 기태영은 “지금 죽은 가족이라고? 우리 가족 중에 사람인데 죽은 사람이 있어? 없는데? 캐릭터야?”라며 어처구니없어 했다. 그러자 유진은 “우리 가족이었어”라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기태영은 “우리 가족이었는데 운명을 달리한 사람이 없다고”라며 반박했으나 유진은 “사람들이 아직도 물어봐. 진짜 죽었냐고 계속 물어봐”라며 “옛날까지 갈 것도 없다. 아직도 내 SNS에 외국인들이 죽었냐고 물어 봐”라고 말했다. 이에 기태영은 오윤희 캐릭터를 단박에 알아챘으나 "이건 가족이 아니야. 나와 상관없는 여자야"라며 오로지 유진 사랑을 뽐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유진 채널, 기태영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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