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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후 변신 예고..“뭘 해도 예쁠 듯”

OSEN

2026.02.25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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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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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파마를 앞두고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25일 김나영은 자신의 계정에 “저 파마할꺼에요. 생머리 사진 모아모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여러 일상 속 모습을 공유, 잔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밥을 먹고 있거나 카페에서 포즈를 취하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뽐낸 김나영은 패셔니스타 답게 남다른 패션 센스를 더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나영은 가지런한 단발 헤어스타일을 몇 년간 유지한 바. 그는 파마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를 자아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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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진 속 남편 마이큐와 손을 꼭 잡고 다정히 포즈를 취한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신우가 우리 사진 찍어줌”이라는 글을 덧붙여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25년 10월, 화가 겸 뮤지션 마이큐와 4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김나영은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활발히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mint1023/@osen.co.kr

[사진] ‘김나영’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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