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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美 입국 괴담 실체 공개..."카드값 연체도 치명적 걸림돌" ('이게 바로') [순간포착]

OSEN

2026.02.25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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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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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 방송인 안선영이 최근 더욱 까다로워진 미국의 입국 심사와 체류 준비 과정에 대한 구체적인 주의사항을 전했다.

25일 오후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는 '해외여행 준비물 준비물 필수템 | 이 영상 하나로 준비 끝!!'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안선영은 "트럼프 대통령으로 바뀌고 나서 굉장히 공항 검색이 좀 까다로워졌다"며 미국행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웠다. 특히 안선영은 "옷 입으실 때도 웬만하면 편안하게 입으시고 너무 튀게 막 이렇게 명품 명품 하시면 세관에서 잡는 케이스도 좀 있다"고 옷 입는 팁을 전했다.

안선영은 범죄 이력과 신용 관리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괴담 중에 하나는 요즘 미국은 범죄 이력서까지 가져가야 한다. 내가 대한민국에 살면서 범죄를 저지른 적이 한 번도 없다는 경찰서의 서류를 받아가셔야 되고, 그걸 또 영문 공증을 받아가셔야 한다"고 설명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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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은 "제가 저거 파일을 이만큼 해서 갔다"며 철저한 서류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이어 안선영은 "카드값 연체하면 큰일 난다. 이사를 가시거나 이민을 가시거나 아이 유학 때문에 몇 년 체류해야 된다고 하면 굉장히 큰 걸림돌이 된다"고 덧붙였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이게 바로 안선영’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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