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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닮은꼴’ 이성미 딸, NGO 단체서 근무..미모에 감탄 (‘내새끼의연애2’)[핫피플]

OSEN

2026.02.25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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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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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내 새끼의 연애2’ 이성미의 딸 조은별이 여배우 닮은꼴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첫 방송된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이성미의 딸 조은별이 등장했다.

이날 이성미의 딸 조은별이 등장하자 패널들은 “박보영 씨 닮았다”, “안은진 씨 얼굴도 있다”라며 미모에 감탄했다. 딸 부모로 등장한 박남정은 “내가 왜 경쟁의식을 느끼지”라며 견제했다.

42살에 낳은 이성미의 막내 딸 조은별은 “저는 지금 NGO 단체에서 일하고 있다. 엄마를 많이 보면서 남을 많이 도와주시고 그러셔서 NGO 단체에서 일하게 됐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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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미는 딸에 대해 “캐나다에서 UBC대학을 나왔고 저는 어느 학과 나왔는지 모른다”라며 “저는 애들한테 네 인생은 네가 헤쳐나가야지 엄마가 관여하면 엄마 생각처럼 움직일 수 있다고 한다”라고 생각을 전했다. 이에 신태용은 “저도 그렇게 가르치고 있다”고 공감했다.

조은별은 “제 취미는 요즘 베이킹 주로 하고 그리고 제 성격은 차분하고 조용하고 낯을 좀 많이 가린다”라며 “어느 선을 지키면서 제 호감 표시를 최대한 많이 해보려고 할 것 같다. 이야기 많이 해보고 잘 웃어주려고요”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내 새끼의 연애2’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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