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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딸 위해 '남자' 포기했다..."만나던 男, 딸이 어색해하면 바로 결별" ('같이삽시다') [순간포착]

OSEN

2026.02.25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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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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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배우 황신혜가 딸을 위해 자신의 연애까지 뒤로 미뤄왔던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1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연예계 대표 싱글맘들의 진솔한 일상이 공개됐다.

싱글맘으로 딸을 키우고 있는 정가은은 육아의 고충을 털어놓으며, 선배인 황신혜와 장윤정에게 아이를 위해 혹시 포기한 것이 있는지 물었다. 이에 황신혜는 굳이 꼽자면 "남자"라고 답해 현장에 웃음을 안겼다.

황신혜는 과거 마음이 있는 상대를 당시 어린 딸에게 소개해주기도 했던 경험을 회상했다. 하지만황신혜는 "딸이 조금이라도 어색해하면 함께할 마음이 바로 사라졌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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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황신혜는 생활 패턴 역시 딸 중심으로 바뀌었음을 전하며 "딸과 함께하는 시간이 중요해서 밖에 나가 있을 때도 집으로 갈 생각을 하게 됐다"고 언급하며, 엄마로서 자연스럽게 스스로 변해간 과정을 설명했다.

이를 들은 장윤정 역시 깊이 공감하며 "싱글맘은 자식이 1순위"라고 강조했다. 장윤정은 "싱글맘에게 있어 연애는 후순위"라고 솔직하게 덧붙였다.

/ [email protected] [사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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