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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똑 닮은 딸 해이와 ♥이규혁과 함께한 일상

OSEN

2026.02.25 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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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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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배우 겸 가수 손담비가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25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짤막한 영상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딸 해이를 안고 이규혁과 함께 거울 셀카 형식으로 영상을 찍었는데, 그는 "소소한 일상 소중해"라며 행복함이 가득 담긴 문장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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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손담비는 자연스럽게 틀어올린 머리에 화장기가 거의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환한 미소를 지었다. 손담비는 깜짝하게 앞머리를 자른 딸 해이를 안고 있었는데, 엄마의 작은 얼굴을 벌써부터 닮은 해이는 마치 작은 체리처럼 안겨 있었다.

이런 해이를 바라보는 이규혁은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졌다. 딸을 향한 조심스러운 손짓은 애정이 듬뿍 담긴 아빠의 모습 그 자체였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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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진짜 일상 속 행복이네요", "애기 정말 무럭무럭 자라군요", "아 너무 귀엽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 시험관 시술로 임신하여 작년 4월 득녀했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손담비 채널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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