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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출신' 허가윤, 연습생 시절 폭행 당했다 "데뷔 위해 맞고 참아"('유퀴즈')

OSEN

2026.02.25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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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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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걸그룹 포미닛 메인 보컬 출신 허가윤이 고됐던 연습생 시절을 고백했다.

25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걸그룹 포미닛 출신 허가윤이 등장했다. 허가윤과 유재석은 10년 만에 만난 것을 반가워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실 인기리에 모든 곡이 히트를 쳤던 포미닛은 계약 종료 후 바로 해체해 많은 케이팝 팬들을 아쉽게 했다. 당시 허가윤은 배우로 전향하고자 했으나 쉽지 않았다.

그 전에도 힘들었던 허가윤. 그는 그럼에도 참았다. 허가윤은 “연습생 때 정말 열심히 했다. 한 번은 연습생 때 학교 폭력 같은 걸 당한 적도 있었다. 그런데 되고 싶은 꿈이 간절해서, 그래서 차라리 맞고 끝내려고 했다. 얼굴만 때리지 말아달라고 했다”라면서 “그때는 무서운 것보다 가수 되는 게 더 중요했다. 그걸로 말이 달라지면 안 될 거라고 생각했다”라며 가수의 꿈에 그토록 간절했음을 드러내 모두를 안타깝게 만들었다./[email protected]

[사진 채널]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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