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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美 명문대 재학 중..근육질 몸매 자랑 “연애는 2번 해봐” (‘내새끼2’)[순간포착]

OSEN

2026.02.2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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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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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내 새끼의 연애2’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근황을 전했다. 

25일 첫 방송된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국민 조카' 윤후가 등장해 상남자 면모를 드러냈다. 

이날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등장하자 김성주는 "후를 이렇게 보다니"라고 반가움을 드러냈다. 윤민수는 "우리 아들 잘생겼다"라고 응원했다. 과거 윤후는 '아빠 어디가?'를 통해 귀여운 매력으로 사랑을 받았던 바. 어느덧 성인이 된 윤후는 훈훈한 비주얼과 근육질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후는 뉴욕 대학교 산하 예술대학에 2년째 재학중이다. 그는 자기소개에서 "안녕하세요. 2년째 재학 중인 비즈니스 전공 윤후”이라며 “미국에 살면서 요즘에는 헬스에 푹 빠져 있는 것 같다. 일주일에  6번, 2시간에서 2시간 반 운동한다”고 밝혔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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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공개된 윤후의 근육질 몸매에 패널들은 감탄했고, 윤후는 자신있는 신체 부위에 대해 "꼽기 쉽지 않은데 어깨? 아버지 유전 덕분에 후면 어깨가 괜찮은 것 같다. 그래서 어깨가 동그랗다”라고 자랑했다.

또 윤후는 연애 경험에 대해 고등학교 때 한번, 대학교 때 한번 했다고 고백했다. 그는 “부모님은 아에 모르신다. 제가 말을 하기 싫어한다. 자꾸 오히려 부모님이 ‘예쁘냐’, ‘사진 보여줘라’ 특히 아버지가 그렇다. ‘전공이 뭐야, 아빠는 얼굴 보면 견적 나와’ 하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본인의 매력 어필에 대해 묻자 윤후는 “어렸을 때처럼 다정한 것 같다.  크면서 성격이 바뀐 거는 또 저는 상남자기 때문에 플러팅이라고 하죠.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마음에 들면 하늘의 별도 따줘봤다”라고 전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내 새끼의 연애2’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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