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살 빼” 현주엽, 子에 잔소리 폭격..전현무 ”우리 母랑 똑같아” 발끈 (‘아빠하고 나하고’)[순간포착]

OSEN

2026.02.25 13:22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사진]OSEN DB.

[사진]OSEN DB.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전현무가 아들에 몸무게 잔소리하는 현주엽에 대신 분노했다. 

25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는 현주엽 부자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오프닝에서 현주엽은 “저는 가족들하고 시간 많이 보내야겠다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쉽지 않은 것 같다. 그나마 예전보다는 나아진 것 같다”라고 새해 계획을 밝혔다.

그러자 전현무는 지난 영상에서 아들 준희의 폭탄발언을 언급했다. 한혜진은 “첫사랑이지 않나. 아직 잘 진행되고 있냐”고 물었고, 현주엽은 “조심스러워서 물어보지 못했다. 조용히 통화는 하는 것 같다. 조금 진행중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라고 답했다.

[사진]OSEN DB.

[사진]OSEN DB.


이어진 영상에서 현주엽은 밤새 잠을 잘 못 잔 아들 준희를 위해 부지런히 아침상을 준비했다. 그것도 잠시, 현주엽은 아들의 몸무게를 물어보더니 “20kg 찐 거냐. 좀 관리를 해야지”라며 잔소리를 했다.

계속해서 현주엽이 “아빠 빠진 거에 절반은 네가 갖고 갔네”라고 몸무게를 지적하자 전현무는 “우리 엄마랑 똑같아 먹이면서 살 쪘다고 한다”라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