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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아들 맞아?”..이문식, 의심 부른 훈남 비주얼 子 공개 ‘감탄’ (‘내 새끼의 연애2’)[핫피플]

OSEN

2026.02.2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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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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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내 새끼의 연애2’ 이문식의 아들 이재승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첫 방송된 tvN STORY & E채널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이문식의 아들 이재승이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처음 뵙겠습니다”라며 등장한 이재승의 모습에 패널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이문식의 아들임이 밝혀지자 “아버지 하나도 안 닮았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심지어 김성주는 “친아들이냐”라고 물었고 이문식은 “엄마 달았다. 그럼 이해가 되지 않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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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승은 “제 취미는요 풍경 사진을 찍는 것을 좋아합니다. 예쁜 풍경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그 순간을 카메라에 담고 싶다”라고 감성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그는 “연애할 때 가장 감성적이라고 생각한다. 사랑이 깊어질수록 제 모든 것을 주려고 하는 편인 것 같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면서 “꽃도 가끔 선물해 주고 손 편지도 많이 쓴다. 손편지 같은 거 쓰고 애들이 내용을 보곤 토 나올 것 같다고 그런 애기를 많이 한다”라고 덧붙였다.

/mint1023/@osen.co.kr

[사진] ‘내 새끼의 연애2’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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