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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민우, 故 마이클 잭슨과 몸매 똑같다...앙드레김 의상실서 증명된 '기적의 핏' ('라스')

OSEN

2026.02.2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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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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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라디오스타’ 노민우가 세계적인 팝스타 故 마이클 잭슨과 신체 사이즈가 일치한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25일 전파를 탄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서는 박영규, 황재균, 유희관, 노민우가 출연했다.

노민우는 마이클 잭슨과 같은 라인이라는 질문에 대해 “평소에 마이클 잭슨이 앙드레김 선생님 옷을 많이 입었다”고 입을 열었다. 노민우는 이어 “의상실에 가면 마이클 잭슨이 입었던 옷이 있는데, 배우분들이나 아티스트분들이 입으려고 하면 너무 작아서 못 입으신다고 하더라”며 덧붙였다.

노민우는 “저는 딱 맞아서, 저와 마이클 잭슨의 사이즈가 같다고 하시더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노민우는 구체적으로 “어깨가 넓고 허리가 좁고 팔이 길다”라며 마이클 잭슨과 자신의 신체적 공통점을 언급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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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노민우는 평소 본인이 직접 입는 화려한 의상을 스튜디오에 가져와 직접 착용해 보이기도 했다. 모델 못지않은 비율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한 노민우의 모습에 MC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노민우는 김국진에게도 사이즈가 맞을 것 같다며 옷을 건넸고, 이를 입어본 김국진은 특유의 슬림한 핏을 자랑하며 마이클 잭슨의 전매특허인 문워크까지 선보여 현장을 폭소케 했다.

/ [email protected]

[사진]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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