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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20년 전 '美친 미모' 비디오에 당황..."엊그제 같은데 벌써 60대" ('같이삽시다')

OSEN

2026.02.2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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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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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배우 황신혜가 20년 전 자신의 모습을 마주했다.

26일 전파를 탄 KBS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연예계 대표 싱글맘들의 진솔한 일상이 공개됐다.

황신혜는 평소 어떤 운동을 하느냐는 질문에 계단 운동을 꼽았다. 황신혜는 평소 12층 계단을 4번이나 왕복한다고 밝히며, “(계단 오르기는) 걷는 것보다 훨씬 열량 소모도 많이 되고”라며 하체 단련에 탁월한 효과가 있음을 설명했다. 이어 “계단만 보면 올라가고 싶어”라고 덧붙여 못 말리는 운동 사랑을 보였다.

이날 장윤정의 제안으로 황신혜가 2004년에 촬영했던 피트니스 비디오가 공개됐다. 영상을 본 황신혜는 본인의 과거 모습에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고, 컴퓨터 미인다운 독보적인 미모에 정가은과 장윤정 등 출연진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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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는 영상 속 자신의 모습을 보며 “엊그제 같다”고 회상했다. 당시가 40대 초반이었다는 사실이 언급되자 출연진들은 20대와 다를 바 없는 모습에 다시 한번 놀라움을 표했다.

정가은은 인터뷰를 통해 "그때는 너무 아기같이 예쁘셨고, 지금은 원숙미가 있다"며 찬사를 보냈다. 황신혜 역시 인터뷰에서 정말 깜짝 놀랐다며, 언제 흘렀는지 모르게 20여 년의 세월이 흘렀다고 소감을 밝혔다.

/ [email protected]

[사진]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쳐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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