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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 신지, 신혼집 난장판된 후 반전 근황 “완벽히 좋았다”

OSEN

2026.02.25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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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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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그룹 코요태의 신지가 신혼집이 난장판이 된 후  반전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지난 25일 “완벽히 좋았다”라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신지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여러분 상문씨가 번지점프 하고 싶대요’라는 제목의 콘텐츠가 공개됐다.

신지와 문원은 나란히 앉아서 떡국을 먹으면서 근황을 나눴다. 그러던 중 신지는 제작진에게 “오늘 까마귀 이슈를 봤어야 한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문원은 “분리수거 때문에 앞에 쓰레기를 내놓는데 갑자기 까마귀들이 요새 많아져 가지고 와서 다 쪼아먹는 거다. 쓰레기통을”이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신지는 “난장판을 만들어 놨다”라면서 곤란해 했고, 문원은 “아까 또 다 치웠다”라고 덧붙였다. 

또 신지는 “우리집 앞에 난리쳐 놓고 옆옆집 난리치는데 우리가 와서 도망갔다”라면서 사태가 심각함을 알리기도 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신지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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