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생각해 잡곡밥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하지만 영양이 아무리 좋아도 식감이 딱딱하면 만족도는 떨어질 수밖에 없다. 그래서 요즘 밥솥 선택의 기준이 달라지고 있다. 백미는 더 빠르게, 잡곡은 더 부드럽게 완성하는 기술력이 프리미엄 밥솥의 조건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주목받는 제품이 바로 '2026 쿠첸 121 PLUS 스테인레스 오토 듀얼 IH 압력 밥솥'이다. 이 제품은 국내 최초로 2.1 초고압과 121℃ 고온 취사를 구현해 '완벽한 밥이 되는 온도'를 정밀하게 재현했다. 강력한 고온.고압 환경이 쌀알 내부까지 고르게 전달되면서, 쌀 한 톨 한 톨의 식감까지 살아 있는 깊고 구수한 밥맛을 완성한다.
제품의 핵심은 올스테인레스 파워락 구조와 파워 압착 패킹이다. 뛰어난 밀폐력으로 열과 압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내구성은 기존 대비 2배 강화됐다. 프리미엄 올스테인레스 EDGE 내솥은 열 손실을 최소화하고 내부에 회오리 기류를 형성해 더욱 차지고 구수한 밥맛을 끌어올린다.
쿠첸 밥맛연구소가 개발한 스마트 밥맛 알고리즘도 강점이다. 스테인레스 내솥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눌어붙음을 최소화해 세척이 쉬워졌고, 위생 관리 부담도 줄였다. 내솥은 고급 소재 STS 316 Ti로 제작돼 코팅 벗겨짐 걱정 없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내구성 또한 2배 강화돼 장기간 사용에도 성능이 탄탄하다.
음성 안내 기능, 잔여 시간 표시, 버튼식 터치 조작, 예약 기능, 20중 안전장치, 패킹 교체 알림 등 편의 기능도 충실히 갖췄다. 매일 사용하는 주방 가전인 만큼 기본 성능과 안전성, 편리함을 모두 고려했다는 평가다.
현재 해당 제품은 중앙일보 인터넷 쇼핑몰 '핫딜'에서 각각 150달러 할인된 6인용 399.99달러, 10인용 449.9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건강과 밥맛, 두 가지를 모두 잡고 싶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프리미엄 선택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