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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할 맹타' 박해민, 드디어 톱타자 출장. 김도영 3루수...9회 승부치기 진행한다 [오!쎈 오키나와]

OSEN

2026.02.25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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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키나와(일본), 최규한 기자]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4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3회말 무사 1, 2루 상황 대표팀 박해민이 달아나는 1타점 2루타를 날리고 있다. 2026.02.24 / dreamer@osen.co.kr

[OSEN=오키나와(일본), 최규한 기자]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4일 일본 오키나와 가데나 야구장에서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3회말 무사 1, 2루 상황 대표팀 박해민이 달아나는 1타점 2루타를 날리고 있다. 2026.02.24 / [email protected]


[OSEN=가데나, 한용섭 기자] 7할 맹타의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는 대표팀 박해민이 톱타자로 첫 출장을 한다. 

한국 WBC 대표팀은 26일 일본 오키나와현 가데나 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5번째 연습 경기를 갖는다. 대표팀은 삼성, 한화, KIA 상대로 3승 1패를 기록 중이다. 삼성에 3-4 패배, 한화에 5-2 승리, 7-4 승리, KIA에 6-3 승리를 거뒀다.

대표팀은 이날 박해민(중견수) 안현민(우익수) 김도영(3루수) 문보경(지명타자) 노시환(1루수) 구자욱(지명타자) 문현빈(좌익수) 박동원(포수) 신민재(2루수)가 선발 라인업으로 출장한다.

대표팀 유격수는 상무 강성우가 출장한다. 현재 대표팀에서 유일한 유격수 김주원은 연습경기 4경기를 계속 뛰어 이날은 쉰다. 이날 경기는 9이닝까지 열리며, 9회초와 9회말은 승부치기로 진행할 예정이다. 

박해민이 연습경기에서 처음으로 톱타자로 출장한다. 앞서 3경기에서 9번타자로 2번, 7번타자로 1번 선발 출장했다. 지난 24일 KIA와 경기에서 3타수 3안타, 2루타 2방을 터뜨렸다. 오키나와 연습경기에서 7타수 5안타 타울 7할1푼4리를 기록 중이다. 

김주원이 빠지면서 톱타자로 박해민을 기용했다. 대표팀은 4차례 연습경기에서 톱타자로 신민재가 2번, 김주원이 2번 출장했다. 

김도영이 23일 한화전에 이어 2번째로 3루수로 출장한다. 김도영은 앞서 3경기는 지명타자로 출장하며 부상을 조심해 왔다. 

대표팀 선발 투수는 소형준이다. 지난 20일 삼성전에서 선발 등판해 2이닝 3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OSEN=오키나와(일본), 최규한 기자]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0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1회말 대표팀 선발 소형준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2.20 / dreamer@osen.co.kr

[OSEN=오키나와(일본), 최규한 기자] 2026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를 준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0일 오후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야구 대표팀은 오키나와에서 국내 팀들과 6차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1회말 대표팀 선발 소형준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2.20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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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섭([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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