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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 팔이피플 해명 후 결국 오열했다.."왜 우는건데"

OSEN

2026.02.25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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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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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아들 준범의 성장에 눈물을 보였다.

홍현희의 남편인 제이쓴은 26일 오후 자신의 SNS에 “그니까 유치원 오티와서 왜 우는건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개를 숙인 채 눈물을 닦고 있는 홍현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홍현희는 부스스한 파마머리를 한쪽으로 넘기고 눈을 감고 생각에 잠긴 듯한 모습이다. 한 손으로 눈물을 닦으며 복잡한 심경을 드러내는 듯 보인다. 

해당 사진은 홍현희와 제이쓴의 아들 준범의 유치원 입학 준비를 위한 자리에서 찍은 것으로, 어느새 유치원에 갈 만큼 큰 아들에 뭉클한 감정을 느끼는 홍현희였다. 제이쓴은 그런 홍현희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며 의문을 드러낸 것.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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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 누리꾼이 “괜찮아요. 졸업식 때는 오열할 거니깐(오열한 일인이)”라고 글을 남겼고, 제이쓴은 “이따 졸업식인데 큰일났음”이라며 공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홍현희와 제이쓴은 결혼 후 지난 2022년 8월 첫 아들 준범 군을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유튜브와 SNS를 통해 아들과 함께 보내는 일상 브이로그를 자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제이쓴은 최근 홍현희의 다이어트와 관련돼 관심을 받은 후, 제품을 출시하면서 ‘팔이피플’이라는 의혹에 휩싸여 직접 해명한 바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제이쓴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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