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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전원주, 카페서 3인 1잔 민폐 논란…결국 제작진이 사과 “커피숍과 협조”

OSEN

2026.02.25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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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대선 기자]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KBS 1TV ‘아침마당’ 생방송이 진행됐다.배우 전원주가 방송국을 나서고 있다. 2021. 5. 31 /sunday@osen.co.kr

[OSEN=이대선 기자] 31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KBS 1TV ‘아침마당’ 생방송이 진행됐다.배우 전원주가 방송국을 나서고 있다. 2021. 5. 31 /[email protected]


[OSEN=강서정 기자] 배우 전원주가 카페에서 커피를 3인 1잔만 시키고 며느리와 커피를 나눠마셔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전원주 유튜브 채널 제작진이 이를 해명하고 나섰다.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제작진은 “안녕하세요 전원주인공 제작진입니다. 먼저 콘텐츠 내용으로 인해 시청 하시면서 불편한 마음이 들게 하여 대단히 송구합니다. 해당 콘텐츠는 사전에 해당 커피 영업점과 협조 하에 촬영이 되었고, 촬영 당일 해당 영업점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조심스럽게 촬영을 진행하였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당연히 해당 영업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기 위해 입장한 모든 사람에 대한 주문이 이루어졌고, 다만 선생님께서 많은 양의 커피를 드시지 못하기 때문에 선생님과 며느님만 나누어 드시게 되었습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앞으로 더욱 세심하게 콘텐츠를 제작하여 즐겁게 시청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는 제작진이 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사과 드립니다”고 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 ‘뻥 뚫린 뒷머리 커버하러 며느리와 가발 맞추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전원주가 작은 종이컵에 커피를 달라고 하자 며느리는 자신의 가방에서 종이컵을 꺼냈다. 그는 “어머니와 다니면 항상 한 잔만 시키시니까”라며 전원주와 카페에 갈 것을 생각해 종이컵을 따로 챙겨왔다고 밝혔다. /[email protected]

[사진] OSEN DB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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