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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 두쫀쿠 구해놨어요” 네이버·쿠팡 대신 찾는 ‘그 비서’
AI 에이전트와의 대화로 원하는 물건을 찾고 결제까지 끝낼 수 있는 에이전틱 커머스 시대, 그 편리함 이면에 도사린 대형 쓰나미급 변화가 다가오고 있다. 쇼핑 관문이 검색창과 앱에서 AI 대화창으로 바뀌고 있어서다. ‘AI 양대산맥’ 구글과 오픈AI는 발 빠르게 AI 쇼핑 진영을 꾸리기 시작했다. 네이버·쿠팡 등 거대 플랫폼들도, 컬리·배민처럼 익숙한 앱들도 AI에 가려질 처지. 플랫폼 알고리즘의 환심을 사야 했던 판매자는 이제 AI 알고리즘 눈에 들어야 한다. AI가 바꿀 쇼핑 생태계, 국내 이커머스 최강자 네이버와 쿠팡은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2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