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세진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사뭇 성숙한 이미지로 시선을 끌었다.
26일 서하얀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서하얀은 거울 셀카로 카페에 도착한 사진의 모습을 담았는데, 그는 "일찍 일어나는 경기도민이 일등으로 서울 도착한다"라며 약속 장소에 도착한 자신을 뿌듯한 미소로 바라보고 있었다.
[사진]OSEN DB.
서하얀은 처음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거울 셀카를 찍었을 때 아직도 어리고 풋풋한 느낌을 뽐냈지만 이내 자신의 모습을 담은 이야기 중인 사진을 공개했을 때는 그의 분위기가 사뭇 달라진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작년 여성 쇼핑몰을 오픈한 서하얀은 방송으로 모습 공개 후 패셔너블한 자태로 많은 관심을 끌었던 만큼 자신의 감각을 발휘했는데, 그의 조용하면서도 차분한 느낌은 그가 활동 중인 사업가라는 느낌이 물씬 들었다.
[사진]OSEN DB.
네티즌들은 "뭔가 분위기가 가을 같아요", "긴생머리에 코트라니 너무 부러운 착장과 조합이네요", "가방 짱 크네요 실용성 많아 보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살 연상인 가수 임창정과 결혼했다. 당시 임창정은 재혼이었으며, 서하얀과의 사이에서 아들 둘을 더 낳았다. 서하얀은 SBS '동상이몽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