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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소연, 두바에 신혼생활 중 선배 김종국 만났다..내조의 여왕('짐종국')

OSEN

2026.02.26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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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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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가수 티아라  출신 소연이 남편인 축구 국가대표 조유민과 함께한 두바이 일상을 공개하며 ‘내조의 여왕’ 면모를 보였다.

최근 유튜브 채널 ‘짐종국’에는 ‘형, 두바이에 헬스장도 만들어줘… (Feat. 박재범, 조유민 선수, 티아라 소연, 사이프 벨하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김종국의 공연 준비 현장을 찾은 조유민과 소연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아침 운동을 마친 뒤 공연 무대 백스테이지를 점검하던 김종국은 대기실을 찾은 조유민을 반갑게 맞았다. 자연스럽게 채널 출연으로 이어졌고, 중동 생활과 축구 이야기를 나누는 편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조유민은 “월드컵에 갈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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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은 남편 곁을 자석처럼 지키며 조용히 내조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영상 중간중간 목소리가 들리기도. 오랜만에 만난 후배로서 김종국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한편, 중동 생활에 대한 근황도 전했다.

두 사람은 2022년 결혼한 뒤 조유민의 소속팀 샤르자FC가 있는 아랍에미리트에서 함께 생활 중이다. 타지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는 남편을 묵묵히 지원하는 소연의 모습이 훈훈함을 더했다.

성격과 실력을 모두 갖춘 수비수로 평가받는 조유민은 다가오는 북중미 월드컵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이에 김종국 역시 “앞으로의 선수 생활을 응원한다”며 힘을 보탰다.

/[email protected]

[사진] ‘유튜브 짐종국'


김수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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