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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남편 연정훈♥ 방은 '청소 금지' 구역…"다 만지지 말라고 해" ('자유부인') [순간포착]

OSEN

2026.02.26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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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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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배우 한가인이 남편 연정훈의 독특한 습관을 공개했다.

26일 오후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여배우 집이라곤 믿을 수 없는 한가인 집 대청소하러 온 청소광 브라이언 (연정훈 방 최초공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한가인은 집 대청소를 돕기 위해 방문할 브라이언을 기다리며 남편 연정훈의 공간에 대해서는 “남편 방은 저는 사실은 손 안 대요. 남편이 혼자 셀프로 다 알아서. 왜냐면 만지지 않아야 될 게 너무 많아서”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한가인은 “이 연 씨들의 특징이요. 만지지 말라고 해요 다. 모든 걸 만지지 말래요”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후 도착한 브라이언은 집 상태를 보고 “아니 근데 깨끗한데요?”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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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은 평소 청소 루틴에 대해서도 밝히며 "진공청소기로 밀고 그리고 그냥 이렇게 걸레로 무릎으로 다 닦거든요?”라며 정성스러운 청소법을 공개했다. 이에 로봇청소기를 쓰지 않느냐는 질문이 나오자 한가인은 “로봇청소기 안 써요”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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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자유부인 한가인’


박근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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