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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 26기 경수→미스터 킴 변화에 "아사리 나서 만난 누더기 커플"('나솔사계')

OSEN

2026.02.26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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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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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용담의 솔직하고 거침 없는 입담이 드러났다.

26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슈퍼 데이트권 획득을 위한 출산 장려 정책 주제의 웅변 대회가 펼쳐졌다. 이날의 압권과 방점은 미스터 킴이 찍었다. 특유의 능란한 언변과 좋은 목소리를 오버스럽게 돋우어 올린 미스터 킴은 촬영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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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획득한 슈퍼 데이트 권을 용담에게 사용했다. 용담은 “26기 경수가 좀 더 빨리 말했더라면, 아사리판 난 사람들끼리 만나는 느낌은 안 나겠다”라며 아쉬워했다. 용담과 미스터 킴은 각자 국화와 26기 경수에게 내내 마음을 주다가 정리하고 서로에게 마음을 주고받은 지 약 몇 시간도 되지 않았다.

용담은 “우리 아사리판 난 사람들끼리, 누더기 커플 같잖아”라며 미스터 킴에게 한탄했고, 미스터 킴은 “맞다. 우리 상처 많은 사람들 아니냐”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나 용담은 "그래서 더 진정성 있다"라고 말했고, 이에 미스터 킴은 "기워졌으니까 구제 빈티지 커플"이라며 받아쳤다./[email protected]

[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오세진([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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