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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같은 가죽재킷 입고…김정은 아닌 주애가 가운데 섰다

중앙일보

2026.02.26 07:33 2026.02.26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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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지난 25일 평양에서 열린 9차 당대회 기념 열병식에서 유력 후계자로서 입지를 과시했다. 김정은과 같은 가죽 재킷을 입은 주애는 행사장 계단을 내려올 때 정중앙을 차지했고, 김정은이 오히려 우측으로 비켜섰다. 최고지도자 김정은을 중심에 두는 북한의 의전 관례를 고려할 때 이는 이례적인 장면이다. 당국은 주애가 후계자 내정 단계에 들어섰다고 판단하고 있다. [노동신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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