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ChoCo1 예찬, 태조와 ChoCo2 안판, 윤지가 조Pd가 선보이는 첫 패밀리 프로젝트 ‘ChoCo La Familia(초코 라 파밀리아)’ 첫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ChoCo 멤버 예찬, 태조, 안판, 윤지는 초코엔터테인먼트의 첫 패밀리 앨범 ‘ChoCo La Familia’의 타이틀곡 ‘GIMME(깁미)’를 음악방송 최초 공개했다.
이날 그런지 의상으로 등장한 멤버들은 인트로부터 눈을 뗄 수 없는 절도 있는 퍼포먼스와 완벽한 군무,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으로 팬들을 매료시켰다. 장난스러운 에너지와 탄력 있는 리듬이 어우러진 ‘GIMME’는 경쾌한 비트 위에 역동적 보컬을 더해, 단번에 귀에 꽂히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로 임팩트를 선사했다.
평균 나이 16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멤버들의 라이브와 제스처는 완벽한 스테이지 장악력을 보여줬다. 디테일한 안무 속에서도 자유자재로 무대를 누비며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 팬들의 시선을 완벽히 사로잡았다.
그야말로 첫 무대임에도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ChoCo 멤버들.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되는 이들은 오늘 27일(금) KBS 2TV ‘뮤직뱅크’, 내일 28일(토) MBC ‘쇼! 음악중심’ 등 각종 음악 방송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한편 조Pd가 제작한 초코엔터테인먼트 첫 패밀리 앨범 ‘ChoCo La Familia’는 힙합을 기반으로 하되 형식적인 장르 문법보다 태도에, 화려한 포장보다 자기 인식에 집중한 앨범이다.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GIMME(깁미)’와 ‘FRENZY(프렌지)’를 비롯해 ‘What’s Your Wish(왓츠 유얼 위시)’, ‘ZZAN(짠)’, ‘On The Street(온 더 스트릿)’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