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투자이민(EB-5) 현행법 보호(그랜드파더링) 접수 만기를 약 180일 앞두고, 미국투자이민 글로벌 1위 리저널센터 캔암(CanAm Enterprises)과 미국이민변호사 그룹 US컨설팅이 오는 3월 28일 서울 조선팰리스 호텔에서 미국투자이민 VIP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미국투자이민 세미나는 1년에 단 한 번 진행되는 공식 행사로, 미국투자이민을 검토 중인 예비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미국투자이민 세미나에서는 EB-5 미국투자이민 시장 전망과 함께 신규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가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2026년 9월 30일 미국투자이민 현행법 보호 마감을 앞두고 루럴 패스트트랙 미국투자이민, 도심지역(HUA) 미국투자이민, 정부 인프라 공공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등 우선심사 및 예약비자 전략에 대한 설명이 진행된다.
캔암은 미국투자이민 업계에서 가장 많은 영주권 승인 및 미국투자이민 투자금 상환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EB-5 리저널센터 최초 누적 원금상환 3조 원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정식 영주권 취득까지 완료한 미국투자이민 투자자 수는 9,100명 이상이다.
매년 미국 5대 회계법인의 독립 감사를 받고 투자자 전용 관리 시스템을 통해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공개하고 있어, 미국투자이민 실적과 투명성 측면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이번 미국투자이민 VIP 세미나는 단순한 프로젝트 소개를 넘어, 안전한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를 판단하는 명확한 기준을 이해하는 자리로 기획됐다. 미국투자이민에서 가장 중요한 원금 회수 안정성, 출구 전략의 명확성, 고용 창출 구조, 미국투자이민조건 충족 여부 등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설명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를 외형이 아닌 구조 중심으로 판단하는 기준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2부 세션에서는 미국투자이민 이후 발생할 수 있는 세무 이슈와 자산 설계 전략도 함께 다룬다. 미국투자이민을 통해 영주권을 취득할 경우 해외금융계좌 신고(FBAR), 자산 이전 구조, 증여 및 상속 설계 등 세무 전략이 필수적이다. 이에 따라 미국투자이민 전 단계에서 점검해야 할 자산 구조와 세무 전략에 대해 30년 이상 경력의 미국 회계사가 설명할 예정이다.
US컨설팅 관계자는 “미국투자이민 D-180 시점은 전략적 판단이 매우 중요한 구간”이라며 “이번 미국투자이민 세미나는 실제 상환 실적과 구조를 기반으로 안전한 미국투자이민 프로젝트를 선별하는 기준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