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선미경 기자] 가수 성시경의 최화정도 설레게 만드는 비주얼로 돌아왔다. 한 달 동안 달걀과 고구마만 먹으며 다이어트한 결과다. 최화정은 성시경의 물오른 미모에 감탄했다.
성시경은 지난 26일 자신의 SNS에 “만나면 항상 즐거운 계속 예쁜 센스 터지는 우리 사랑스러운 화정 누나. 맛있는 음식 얻어먹고 왔습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성시경과 최화정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성시경이 최화정의 유튜브 출연을 위해 집을 방문했을 당시 함께 찍은 사진이었다. 두 사람은 오랜 우정만큼 친근하고 다정한 분위기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다. 성시경은 환하게 웃었고, 최화정은 선물받은 꽃을 들도 행복한 듯 미소짓고 있었다.
[사진]OSEN DB.
무엇보다 성시경의 달라진 비주얼이 이목을 끌었다. 성시경은 평소보다 살이 쏙 빠진 모습으로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했다. 평소 수수한 모습이 아닌 데뷔 시절의 비주얼을 되찾았고, 반쪽이 된 얼굴로 성공적인 다이어트를 알리기도 했다.
성시경은 앞서 지난 설 연휴에 방송된 연말 콘서트 ‘2025 성시경 연말콘서트 ‘성시경’’ 중계 방송 당시에도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화정 역시 성시경의 변화에 놀라며 “왜 이렇게 말랐냐. 샤프해졌다. 잘생겨지니 낯설다. 오늘 살짝 설렌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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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은 다이어트에 대해서 “최근 화장품 모델이 됐다. 예전에 잘생겼었다고 하더라”라며, “모델을 하기로 했는데 민폐가 되면 안 될 것 같았다. 콘서트 할 때는 술, 담배를 끊어도 살을 뺀 적이 없는데 이번에는 꼭 빼야겠더라. 한 달 동안 달걀과 고구마만 먹었다”라고 밝혔다.
달라진 성시경의 비주얼에 팬들도 “너무 예쁘다”, “이쁜 미모 다시 뵙게 돼서 정말 행복하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