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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 또 한반도 털러왔다…골목노포 찍는 토종맵 당할까
세계 110위, 좁디좁은 땅 대한민국에서 때 아닌 지도 전쟁이 벌어졌다. 피 터지게 경쟁하며 ‘21세기 판 대동여지도’를 고도화하는 토종 정보기술(IT) 회사들의 싸움판에 구글이 또 다시 참전을 선언하면서다. 지도 밑그림만 입수하면 전 세계 약 250개국에 서비스하는 글로벌 독점 사업자의 ‘월드클래스’를 보여주겠다는 태세. 앞서 지도 밑그림 반출을 요청했던 2007·2016년보다 적극적이다. 그런데, 여기서 의문. 구글은 도대체 뭐가 아쉬워서 한국 지도 서비스에 이리도 적극적일까. 반대로 구글 지도 못 써서 아쉬운 경험, 왜 우린 못 느끼고 살았던 걸까? 구글이 다 먹은 전 세계 맵(map) 테크 판에서 ‘고산자(古山子) 김정호 후예’들의 생존 전략은 뭐길래? 플랫폼 비즈니스에서 지리 정보는 어떻게 돈이 되고, 해외 반출은 왜 민감한 건지? 달아오를대로 달아오른 맵 테크 전쟁, 팩플이 돋보기를 대봤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1788
멍청한 챗GPT? 질문이 틀렸다…AI 일타강사의 똑똑한 활용법
AI도구 직접 만들어 쓸수 있지 않을까.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 소속 7년차 개발자 남동준 씨로부터 평소 쓰는 말(자연어)로 간편한 AI도구를 만들어 업무시간을 줄이는 비결에 대해 들었다. 발표자료를 자동으로 만드는 도구부터, AI프롬프트 최적화 도구까지 직접 만들어서 AI비서를 쓰고 싶다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2889
AI 마스터 클래스 PDF북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그록…. 인공지능(AI) 모델들이 하루가 멀다 하고 쏟아지는데, 정작 매일 출근하는 직장인들의 생활은 뭐가 달라졌을까. 주변에 생성 AI 써서 덕봤다는 사람들은 줄줄이 나오는데. 막상 쓰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막막하다. ‘AI 마스터 클래스’ PDF북은 챗GPT, 제미나이부터 클로드, 그록까지 지금 가장 뜨겁게 관심을 모으고 있는 대표 생성 AI 서비스의 실전 활용 법을 다뤘다. AI뿐만 아니라, 노션·슬랙·옵시디언처럼 요즘 많이 쓰지만 막상 편리한 기능을 낱낱이 알기는 어려웠던 생산성 도구 활용법도 함께 소개한다.
이 정도는 너무 쉽다고? MCP 연결하기, X에서 여론 파악하기 같은 상위 1%만을 위한 심화 과정도 담았다. 챗GPT 한 번도 안 써본 사람부터 아직도 인터넷 검색을 수십 번 해가면서 보고서를 쓰고 있는 사람, 인포그래픽을 PPT 수작업으로 한땀 한땀 만들고 있는 사람, 하나하나 버튼을 눌러 메일을 보내고 있는 사람까지. 직장 업무부터 연구조사, 학업에 각 분야에 똑똑해진 생성 AI, 어떻게 쓰면 좋을지 싹 다 정리했다.
https://www.joongang.co.kr/pdf/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