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미야자키(일본), 지형준 기자] 26일 일본 미야자키 산마린 스타디움에서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구춘대회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는 롯데가 6-2로 앞선 3회말 악천후로 인해 노게임 선언됐다.
경기에 앞서 두산 양석환이 다즈 카메론과 수비 관련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워하고 있다.
두산 외국인 타자 카메론은 미국 출신 우투우타 외야수로 총액 100만 달러에 계약했다. MLB 5시즌 통산 160경기에 출장해 타율 0.200, OPS(출루율+장타율) 0.585를 기록했다. 2025시즌 트리플A에서는 65경기 출장해 타율 0.282, 18홈런, 57타점을 마크했다. 트리플A 통산 성적은 488경기 69홈런, OPS 0.792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