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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주제로 무제한 토론 시작

중앙일보

2026.02.27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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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펜앤마이크TV 유튜브 캡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씨가 27일 오후 6시 10분부터 '부정선거'를 주제로 무제한 토론을 시작했다.

이번 토론은 보수성향 온라인 매체 '팬앤마이크'가 주관하며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된다.

이날 전씨는 이영돈 PD, 박주현 변호사, 김미영 VON 대표와 한 팀을 이루어 이 대표와 부정선거 주장과 관련된 모든 논점을 다루기로 했다.

토론은 1부와 2부로 나뉜다. 1부는 약 2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이후 2부에서는 양측이 토론 종료에 합의할 때까지 시간제한 없이 무제한 토론이 이어진다.

다만 양측은 사전에 "동일한 논리가 5회 이상 반복될 경우 사회자의 권한으로 토론을 강제 종결할 수 있다"는 운영 원칙에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예슬([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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