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수형 기자] 걸스데이 출신 배우 방민아가 조카의 탄생에 기쁨을 드러낸 가운데, 배우 온주완 역시 이모부가 된 소감을 전했다.
앞서 방민아의 친언니 린아는 27일인 오늘, 개인 SNS를 통해 아기 사진을 공유했다.
이어 그는 “꼼꼼이 지구별 도착!!!!! 아직은 실감 안 나지만 잘해보자 우리”라는 글로 출산 소식을 알렸고, 동생 방민아는 “울 꼼꼼이”라는 멘트로 애정을 표현했다. 여기에 방민아의 남편이자 배우 온주완도 “내가 너의 이모부다”라는 글을 남기며 가족의 기쁨에 함께했다.
특히 린아는 결혼 1년 만에 출산 소식을 전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그는 지난 1월 결혼 1주년을 맞아 “1년 전 오늘, 저희의 시작을 축복해주시기 위해 귀한 시간 내어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라고 밝힌 바 있어, 새 생명을 맞이한 감격이 배가된 분위기다.
결혼 기념일의 여운이 채 가시기도 전에 전해진 출산 소식에 가족 모두가 기쁨을 나누고 있는 모습이다. 방민아는 이모가 된 설렘을, 온주완은 “이모부”를 자처하며 따뜻한 축하를 더했고, 린아 역시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행복을 전했다.
한편 방민아는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온주완과의 결혼 이후에도 꾸준히 작품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가족의 경사까지 더해지며 한층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