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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선예, 14년차 주부 근황 “노래 안 했으면 식당 일 했을 것” (‘편스토랑’)
OSEN
2026.02.27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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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요리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출연했다.
이날 이연복 셰프가 선예에게 “요리 좀 하시냐”고 묻자 선예는 “아이 셋을 키우고 있는데 아이들 밥은 제 손으로 해 먹인다”며 “주부 14년 차 정도의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붐은 “톤 자체에서 내공이 느껴진다”고 반응했다.
이어 선예는 “노래를 하지 않았으면 식당 일을 했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OSEN DB.
또 선예는 오랜 공백 이후 방송에 복귀한 소감도 전했다. 그는 “저는 옛날 사람이다. 10년 정도 공백이 있었고 그 사이에 많이 바뀌었다”며 “관찰 예능이 익숙하지 않아서 집에 설치된 카메라를 어디를 보고 이야기해야 하는지 고민했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돌 가수는 연습 때부터 카메라를 보며 연습하는데 이번 촬영에서는 실수를 많이 한 것 같다.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선예는 지난 2013년 걸그룹 활동을 중단하고 선교사 출신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셋을 두었다.
/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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