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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선예 “첫째가 벌써 중학생” 워킹맘 근황 공개 (‘편스토랑’)

OSEN

2026.02.27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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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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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세 딸을 키우는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출연했다.

이날 선예는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는 집을 공개했다. 특히 냉장고에는 가족사진이 가득 붙어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출연진들은 “가족사진이 많다. 단란해 보인다”고 반응했고, 이연복 셰프는 “남편도 잘생겼다”고 말했다.

선예는 “만 24세에 캐나다로 시집가서 10년 정도 생활하다가 한국에 들어온 지는 3년 정도 됐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지금은 딸 셋을 키우면서 워킹맘으로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또 선예는 스물넷에 첫째를 낳아 현재 첫째 딸이 중학생이 됐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막내가 초등학생이라는 근황도 함께 전해졌다.

한편 선예는 지난 2013년 걸그룹 활동을 중단하고 선교사 출신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셋을 두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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