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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이발사’ 박보검, 5만원도 못 벌어..저조한 매출에도 ‘커트값’ 유지 (‘보검매직컬’)[순간포착]

OSEN

2026.02.27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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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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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보검 매직컬’ 박보검이 저조한 매출에도 커트 값을 유지했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5회에서는 붕어빵 데이로 셋째날을 마무리한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셋째날 영업이 끝나고, 에너지가 방전된 박보검은 급격히 몰려오는 피로에 “오늘 진짜 피곤하네”라며 드러누웠다. 붕어빵으로 고군분투 했던 박해준 역시 옆에서 함께 누웠고 최대훈은 “두 관식이가 전생에는 그렇게 쉬지 않고 일하더니”라고 바라봤다.

또 최대훈은 다함께 쉬던 중 “나 오늘 인상깊었던 게 한 어머님이 화장실 어디냐고 물으셨다. 문 열어드리고 들어가셨다. 문 닫으려고 하는데 바지를 벗으려 하더라. ‘어머니 잠금장치 있어요’ 하니까 ‘뭘 잠궈!라고 하고 바지를 내려서 얼른 닫았다”라고 아찔했던 순간을 털어놔 웃음을 자안앴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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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붕어빵 방송을 함과 동시에 영업이 잘 된 만큼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은 매출을 기대했다. 박보검은 “근데 오늘 어느 정도 벌었는지 모르겠다”고 했고, 이상이는 “붕어방까지 가격 쳤으면 대박 쳤을 거다. 일확천금”이라고 기대했다.

그러나 셋째날 하루 총 매출은 3만 7천 원으로, 장부를 확인한 최대훈은 “이 페이지 맞지? 5만원도 못 벌었다”고 전했다. 이에 이상이는 “커트 값을 올려야 하나”라고 했지만, 박보검은 “안 된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보검 매직컬’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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