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YanoShiho’를 통해 ‘도쿄 스냅 명소 코엔지에서 리즈 재현하기 (Ft. 빈티지 거리 & 실버 버튼 언박싱)’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제작진은 야노시호에게 평소 사진을 자주 찍는지 물었고, 그는 “셀카는 자주 찍지만 제대로 촬영하는 건 많지 않다”고 답했다. 제작진은 일본에서 스냅사진 촬영이 유행이라며 과거 사진 분위기를 재현해보자고 제안했다.
사진작가의 작업물을 확인한 야노시호는 “빛을 잘 사용하는 것 같다. 잘 찍는다”고 평가하면서도 “아줌마를 찍어본 적이 있나?”라고 말하며 걱정을 드러냈다.
[사진]OSEN DB.
촬영을 앞두고 의상을 갈아입은 뒤 메이크업을 준비하던 야노시호는 “과거 사진 느낌으로 찍으려니 조금 걱정된다. 완전히 비교가 될 것 같아서 신경이 많이 쓰인다”고 털어놨다. 이어 “20대 때는 관리를 많이 하지 않아도 괜찮았는데 40대부터 기미가 많이 생겼다”며 피부 고민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한편 1976년생인 야노시호는 2009년 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결혼했으며 2011년 딸 추사랑을 낳았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