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싱글맘’ 서민재, 고군분투 육아 근황 공개..“뱀띠라고 다 좋아하는 줄 아나”

OSEN

2026.02.27 08:25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OSEN=김채연 기자] ‘하트시그널3’ 출연자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홀로 육아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서민재는 개인 SNS를 통해 아들을 품에 안은 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민재는 아기띠를 하고 아들을 안고 있으며, 어깨에는 뱀 캐릭터 인형이 놓인 모습이다. 서민재는 아기 이모티콘과 함께 “(짜증내면서) 내가 뱀띠라고 아무 뱀이나 다 좋아하는 줄 아나”라고 아들의 마음을 추측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서민재는 2020년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고, 이후 인플루언서로 활약했다.

서민재는 지난해 5월, 전 남자친구가 자신의 임신 후 연락이 두절된 상태라는 취지의 폭로글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이 과정에 전 남자친구의 직장을 비롯한 모든 신상정보를 공개했으며, 이후 전 남자친구는 서민재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감금 및 폭행 혐의로 고소했다. 

하지만 서민재는 해당 혐의를 부인하며 전 남자친구의 허위사실 유포 행위에 대한 법적대응을 예고했고, 지난해 12월 홀로 아들을 출산한 근황을 전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김채연([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