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옆자리 동료, 직장인들의 AI활용법이 궁금하시다면, 주소창에 링크를 붙여넣으세요.
‘데이터 분석’ 야근 없애버렸다, AI 길들인 당근 직원의 첫 질문
앱 서비스를 기획하는 8년 차 PM이 야근에서 탈출할 수 있었던 비결은. 업무 시간을 70% 이상 절감시켜준 ‘특급 에이전트’ 덕분이다. 사내 상품·서비스 문법을 완벽히 체득한 UX(사용자 경험) 작성 AI 봇을 만들고, 비전문가는 엄두도 못 낼 복잡한 쿼리(데이터 분석 언어)를 척척 짜내는 데이터 분석 환경을 구축했다. 그 노하우를 모두 담았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5774
“아직도 인사팀에 연차 묻니?” 열받은 실장님, AI로 만든 것
문제는 AI가 아니라 쓰는 사람이다. 당신이 뻔한 프롬프트(명령)로 AI 챗봇과 씨름하는 사이, 옆자리 동료는 이미 오전 회의록을 정리했고 다음 보고서 초안까지 뽑아냈다. 분명 같은 AI를 쓰는데 결과는 천지차이. 비결이 뭘까? 팩플이 옆 회사 AI 고수들의 비법을 대신 물었다. 번개장터 남동득 인사실장이 인사팀에 매일 같이 오는 인사 규정 문의를 AI 챗봇을 만들어 해결한 사례를 전한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4724
멍청한 챗GPT? 질문이 틀렸다…AI 일타강사의 똑똑한 활용법
AI도구 직접 만들어 쓸수 있지 않을까.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 소속 7년차 개발자 남동준 씨로부터 평소 쓰는 말(자연어)로 간편한 AI도구를 만들어 업무시간을 줄이는 비결에 대해 들었다. 발표자료를 자동으로 만드는 도구부터, AI프롬프트 최적화 도구까지 직접 만들어서 AI비서를 쓰고 싶다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2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