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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이, 네일 자격증 따더니..“결혼하면? ♥아내에 손톱 해줘야죠” (‘보검매직컬’)

OSEN

2026.02.2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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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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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보검 매직컬’ 이상이가 네일 아트 실수에 당황한 가운데 미래의 여자친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5회에서는 이상이가 네일 시술 중 위기를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넷째 날 영업 시작 전에 뒷마을에 거주하는 어머니들이 방문했다. ‘보검 매직컬’이 뒷마을까지 소문이 났다는 것.

박보검이 차례로 드라이를 시작한 사이, 이상이도 네일 시술을 시작했다. 이상이는 첫 손님에게 그림도 붙일 수 있다며 하트 스티커를 야심차게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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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기일전 하며 붙였지만 하트 모양이 망가졌고, 당황한 이상이는 “이런 실수를..다시 금방 해드릴게요”라고 다시 시도했다. 손님이 “괜찮다”고 하자 그는 “아니다. 할 거다. 성공하고 말 거다. 무조건 할 것”이라고 의지를 불태웠다.

그러나 두 번째도 실패했고, 이상이는 “오늘 왜 이렇게 번지지? 원래 안 그러는데”라며 빠르게 리셋 후 다시 하트 스티커를 붙였지만 마지막 시도 역시 실패하고 말았다.

결국 손님은 하트 스티커를 거부했고, 이상이는 “실망시켜드려서 마음이 너무 불편하다”라며 하트 스티커 대신 큐빅을 붙여줬다.

그 사이, 박보검은 세 번째 손님 드라이를 하고 있었다. 하트 실패 이슈로 시간이 지체되면서 밀려버리자 이상이는 “생각보다 네일이 손이 많이 간다. 시간이 많이 걸린다. 단시간에 끝낼 수가 없다. 오늘따라 박보검 손이 왜 이렇게 빠른지”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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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상이에게 네일 시술을 받던 어머니는 “이렇게 바쁜데 여자친구 만날 시간이 있냐”고 물었다. 이상이가 “만날 시간이 없다”라고 하소연하자 어머니들은 “그래도 일찍 만나서 가야지”, “네일아트 하려고 하니까 아가씨 만날 시간이 없지”라고 공감했다.

특히 한 어머니는 “나중에 결혼하면 섹시도 해줄 거냐”라고 물었고, 이상이는 “손톱 해줘야죠”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상이는 두 번째 어머니 역시 하트 스티커에 도전했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이상이는 “하트는 안 할게요”라며 다급히 큐빅을 붙여 마무리 했지만 “하트를 예쁘게 그렸어야 했는데 하트 못 그린게 마음에 걸린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보검 매직컬’ 방송화면 캡처


박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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