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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혼전임신 아냐” 티파니♥변요한, 혼인신고 완료…소녀시대 1호 유부녀(종합)

OSEN

2026.02.2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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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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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 영이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 부부가 됐다. 이로써 티파니는 소녀시대 멤버 중 첫 ‘유부녀’가 됐다.

지난 27일 변요한의 소속사 TEAMHOPE는 “티파니 영과 변요한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오늘 혼인신고를 완료했다”며 “늘 큰 사랑으로 지켜봐 주신 팬들께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일각에서 제기된 혼전임신 추측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한 열애를 인정한 뒤 약 두 달여 만에 법적으로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식과 관련해서는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다. 소속사 측은 “향후 가족들을 모시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조심스럽게 고려 중”이라고 전했다.

보통 많은 스타가 화려한 호텔 결혼식을 선호하는 편이고, 호텔 결혼식에 시상식급 하객들의 참석으로 크게 화제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변요한과 티파니 부부는 억대 호텔 결혼식은 하지 않기로 했다. 대신 예배 형식의 간소한 결혼식을 고려하고 있는 상황이다. 

티파니와 변요한의 인연은 2024년 5월 공개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서 시작됐다. 작품에서의 호흡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고, 약 1년 반의 만남 끝에 결혼이라는 결실을 맺었다. /[email protected]

[사진] SNS


강서정([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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