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닫기

'시즌 1호 교체는 주심' K리그1 개막전 인천-서울 맞대결, 주심 부상으로 지연...결국 주심 교체 후 재개 [오!쎈 현장]

OSEN

2026.02.27 21:07 2026.02.27 21:15

  • 글자크기
  • 인쇄
  • 공유
글자 크기 조절
기사 공유
[OSEN=인천, 이대선 기자] 28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인천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경기가 열렸다.이번 시즌 리그 공식 개막전인 이번 맞대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을 앞두며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증명했다. 경기에 앞서 이동준 주심이 부상으로 교체되고 있다. 2026.02.28 /sunday@osen.co.kr

[OSEN=인천, 이대선 기자] 28일 오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인천유나이티드와 FC서울의 경기가 열렸다.이번 시즌 리그 공식 개막전인 이번 맞대결은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을 앞두며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증명했다. 경기에 앞서 이동준 주심이 부상으로 교체되고 있다. 2026.02.28 /[email protected]


[OSEN=인천, 정승우 기자] 주심의 부상 이슈로 경기가 중단됐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2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6 하나은행 K리그1 1라운드 개막전에서 FC서울과 맞서 리그 첫 번째 경기를 치르고 있다.

인천은 4-4-2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박승호-무고사가 공격 조합을 구성했고 오후성-서재민-이케르-제르소가 중원을 채웠다. 이주용-이비자-김건희-김명순이 포백을 꾸렸고 골문은 김동헌이 지켰다. 이청용은 벤치에서 대기했다.

서울도 4-4-2 전형으로 맞섰다. 안데르손-클리말라가 최전방에 자리했고 송민규-바베즈-손정범-조영욱이 중원에 섰다. 김진수-로스-박성훈-최준이 포백을 꾸렸다. 골키퍼 장갑은 구성윤이 꼈다.

경기 시작부터 변수가 생겼다. 전반 4분경 이 경기 주심을 맡은 이동준 심판이 부상으로 경기 진행에 어려움을 느꼈고 결국 대기심 송민석 심판이 투입될 준비에 돌입했다.

경기는 지연됐고 선수들은 각자 몸을 풀면서 긴장감을 유지했다. /[email protected]


정승우([email protected])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