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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둘째 임신' 이다인은 절연했는데..中서 왕홍 체험[핫피플]

OSEN

2026.02.28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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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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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배우 견미리의 장녀인 배우 이유비가 중국에서 왕홍 체험에 나섰다. 둘째를 임신한 동생인 이다인이 친정 가족과 절연을 선언한 가운데, 이유비는 자신만의 삶을 즐기고 있었다.

이유비는 28일 자신의 SNS에 “상하이”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중국 상하이 여행 중인 이유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유비는 편안한 캐주얼 패션에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으로 여행을 즐기고 있었다. 모자를 쓰고 얼굴을 가리는가 하면, 장난스럽고 사랑스러운 미소로 여행을 즐기기도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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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는 한결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였다. 거리에서, 호텔 방에서 포즈를 취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남겼고 거리의 야경을 즐기기도 했다.

특히 이유비는 왕홍(인플루언서) 체험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화려한 전통 의상과 머리 장신구를 착용하고 아련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했다. K메이크업이 아닌 중국식 왕홍 메이크업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특히 새하얀 피부에 가녀린 몸매로 청순한 비주얼을 완성해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사진]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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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는 모친인 견미리에 이어 배우 활동을 하고 있다. 가수 이승기와 결혼한 동생 이다인 역시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이다인은 이승기와 결혼 후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이며, 부친이 지속적으로 주가조작 혐의 등으로 물의를 빚으면서 절연을 선택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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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는 앞서 “가족 간의 신뢰는 회복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훼손되었고, 저희 부부는 오랜 고민 끝에 처가와의 관계를 단절하고자 한다”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mail protected]

[사진]이유비 SNS.


선미경([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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